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한 남성이 1년 동안 참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게 화제입니다.


이하본문
대학가 원룸삽니다
앞집에 대학원생이 산다는데
한달에 네다섯번은 꼭
복도를 지나 제 방 현관문과 중문을 뚫고
기름 쩐내와 역한 음식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알고 보니 그집 애비애미가 와서
현관문을 열고 요리를 하더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일년 내내 피해를 주니
앞집이 혐오스럽고 고운말이 나가질 않네요
음식 냄새가 나서 문을 열고 나가보면
기다렸다는 듯이 앞집도 문을 닫고
그걸 보고 제가 방으로 돌아오면
몇분 뒤 앞집은 슬그머니 문을 열고…
제가 또 나가보면
앞집도 문을 쾅! 닫고
XX넘들 진짜
정말 괴롭고요
전세 아닌 월세로 들어오길 잘했단 생각으로
하루빨리 탈출할 날만 손에 꼽고 있습니다
대나무 숲에 외치듯 하소연 하고 갑니다ㅠㅠ
이하 댓글반응

“담배를 피워봐요 모기약을 뿌리던지”
“원룸 건물은 환기가 안 돼서 문 열고 요리하면 그 층은 전멸임”
“음쓰통 문앞에 두고 싶네요”
“이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대부분의 반응은 글쓴이가 힘들겠다는 반으이지만 간혹 글쓴이에게 정신병자라고 하는 반응도 보입니다.
하지만 혼자 열받고 있지 말고 쪽지를 붙이라는 등 직접 나서서 대응을 하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보이는데 과연 글을 쓴 이가 후일담을 들려줄지 기다려집니다.
이정재❤️임세령 8년 열애 위기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 씨는 2015년부터 공개열애를 해오고 있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 이후 이정재 씨가 엄청 바빠졌다 합니다. 그와중에 이정재가 다른 여자와 손까지 잡았으니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니냐는데요.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