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결혼기념일을 잊은 남편에게 극대노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에서는 결혼 10주년 기념 여행을 혼자 다녀온 강유라(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극중 남편으로 나오는 권도훈(장혁)은 혼자서 해외여행을 다녀온 강유라를 공항에서 맞이했으며,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지만 권도훈이 국정원 임무를 수행하느라 여행 일정을 깜빡했던 것입니다.
권도훈은 강유라에게 사과의 꽃다발을 건네며 “생각보다 일찍 왔네”라며 반겼고, 권도훈은 “이번 여행 외롭지 않았지?? 나도 자기 코스대로 그 시간에 랜선 여행 갔다 왔잖아. 유튜브로”라고 말하며 강유라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강유라는 “24시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사람이 영광이네”라며 권도훈의 말을 비꼬았고, 이에 권도훈은 “우리가 비록 몸은 떨어져 있었지만 그게 뭐가 중요해. 멘탈이 함께였으면 됐지”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어 강유라는 “오 부장은?”이라고 권도훈에게 물었고, 권도훈은 자신이 국정원 요원이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매번 오 부장 핑계를 댔기 때문에 “지금 사우디아라비아로 출장을 갔다고 했나 마다가스카르였나. 아무튼 오면 만나게 해줄게”라며 말을 돌렸습니다.
강유라는 “가족 일마다 번번이 태클 거는 오 부장 내가 한 번 만나봐야겠어”라며 남편 권도훈에게 분노했습니다. 한편 장나라와 장혁이 네 번째로 호흡을 함께 맞추는 드라마 ‘패밀리’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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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의 박서진이 장윤정, 송가인과의 긴밀한 관계를 공개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불우하게 산 박서진에게는 ‘미스터트롯2’에 걸린 상금 5억원이 꼭 필요했는데요. 탈락하자마자 송가인에게 가서 한다는 말이 충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