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의 예진아씨로 국민적인 스타
불륜 이어 터지며 끝없는 추락
새로운 소속사 찾으며 연기 복귀에 의지 보이지만 과연…
황수정은 1994년 데뷔 후 MBC 드라마 ‘허준’에서 예진아씨 역을 맡으며 국민적인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기품있는 드라마 캐릭터가 맞물려 그해 바로 광고계 퀸으로 사랑받았는데요.

하지만 2001년 황수정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되었고, 관련 재판이 진행되는 도중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추가로 발각되어 모든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당시 황수정은 “최음제인 줄 알고 투약했다”고 진술해 더욱 질타를 받았으며, 당시 황수정이 광고를 맡았던 BC카드, 롯데백화점, 참이슬의 브랜드 주가는 10% 이상 떨어져 황수정 쇼크를 직격타로 맞았습니다.
이후 황수정은 내연남 강모씨의 부인인 박씨가 간통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으며, 결국 간통 혐의에 대해서는 황수정이 1억, 내연남인 강모씨가 5천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마약 혐의와 관련해서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이후 5년 간의 칩거를 통해 자숙기간을 가진 후 끊임없이 방송계에 복귀하려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황수정은 여러 차례 드라마를 통해 연예계에 복귀하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시청자들의 반발에 부딪혀 번번히 무산되었으며, 2014년 KBS2 ‘참 좋은 인생’에서 김지호가 맡았던 역할을 통해 연기 변신을 꿈꿨지만 때맞춰 터진 성매매 루머에 휩싸이며 그것마저도 엎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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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파산 직전이었던 이상민 ‘이것’으로 180억 벌고 나서는 밤낮으로 돈이 들어온다고 절대 놓지 않는다는데…
당시 성매매를 한 여자 연예인들 10명의 실명과 금액이 온라인 상에 떠돌았으며, 황수정 이름이 성매매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던 것인데요.
그러나 성매매 사건을 수사했던 수원지검 안산지청 수사 결과로는 성매매 당사자로 실명이 언급된 연예인들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관계자는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로 황수정이 의욕을 불태웠는데 결국 수포로 돌아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황수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큰 스캔들에 휘말리며 진실이 아닌 부분이 왜곡되는 것에 상처를 입었다. 아직도 난 매체의 소모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젠 그런 부분보다 연기 자체에 행복함을 느끼고 여유를 찾은 것 같다”고 말한 바 있어 그녀의 복귀 무산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는 실정입니다.
황수정의 복귀와 관련하여 문화평론가인 김갑수는 “황수정은 몸을 가꾸며 끊임없이 준비하고 있고, 연기로 복귀해서 좋은 배우로 남고 싶어한다”라고 그녀의 근황을 전해주었습니다.
1970년생인 그녀는 올해 54살이며, 방송에 전혀 드러내지 않는 그녀는 SNS가 없기 때문에 소식을 알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게다가 유일한 공식 사이트인 블로그도 2011년을 마지막으로 아무런 글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방송 복귀가 결정되어야만 황수정의 소식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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