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이정도면 많이 참은 거지” +CCTV 영상

 

이경규가 ‘지구탐구생활’에 같이 출연한 트로트 가수 정동원에게 찐으로 화내는 장면이 폭로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장면은 방송 내용이 아니라 CCTV에 찍힌 장면을 스태프가 몰래 폭로해 버린 건데요.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동원 오토바이 적발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지난 23일 자동차전용도로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이날 자정 동부간선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오토바이로 오진입하여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며 “현장에서 본인이 교통법규를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면서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자동차 외의 이륜차 등이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행한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하게 됩니다.

     

선도위 대신 검찰 송치

 

하지만 동대문경찰서 측은 정동원의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서는 정동원이 미성년자에 초범이기 때문에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를 거쳐 훈방조치나 즉결심판으로 처리되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동원 측이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로 넘어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오토바이 처분

 

논란 이후 정동원은 최근 오토바이를 처분했으며, 소속사 측은 “정동원이 한동안 칩거했다. 스케줄 대부분을 취소하고 어쩔 수 없는 행사만 진행했다”며 밝혔습니다.

 
 

더불어 “오토바이 문제가 있고 나서 가장 놀란 건 소속사 관계자와 가족”이라며 “가장 먼저 오토바이를 압수했고, 가족은 다시는 오토바이를 타면 안 된다고 강하게 얘기했으며, 정동원도 순순히 오토바이를 반납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동원이 아직 어린 미성년자라 방책을 강구했고, 소속사에서 두 명의 매니저가 로테이션으로 밀착 케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친 XX 패고 싶네 진짜”

 

하지만 오토바이 논란 이후 한 달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MBN ‘지구탐구생활’에 같이 출연하는 방송계 대부 이경규가 극대노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방송경력 40년 동안 절대로 방송에서 실제로 화내는 법이 없는 이경규가 도대체 무슨 일로 “패고 싶다”라고 말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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