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의 탑아이돌 카리나가 남자와 끌어안고 웃음짓는 모습이 단독 포착되었다.

12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웰컴 투 육아 월드’ 편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아 도우미로 출격한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제이쓴❤️홍현희 부부의 아들 준범과의 만남을 가진다.
특히 준범은 에스파의 신곡 ‘SPICY’ 안무 챌린지에 도전해 센터로 거듭났고, 준범과 에스파는 챌린지에 앞서 머리띠를 장착하며 꽉 찬 귀여움을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사이에서 센터를 차지한 준범은 노래에 맞춰 손을 까딱까딱 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한껏 신난 모습을 보였으며, 카리나와 윈터는 “준범이 왜 이렇게 잘해?”라며 준범의 챌린지 소화력에 감탄했다는 전언디ㅏ.
이날 카리나와 윈터는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에게 푹 빠져 헤어나오질 못했는데 준범이 위아래에 난 작은 이를 드러내자 카리나와 윈터는 너무 귀엽다는 듯이 쓰러져 버렸다. 이어 준범이가 물만 마셔도 “귀여워. 키즈 모델같아. 누나들 심장 약해”라고 하며 준범이를 너무 예뻐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