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베이비페이스, 몸매는 글래머” 데뷔 20년 만에 생긴 노홍철 여자친구의 엄청난 몸매수준

 

노홍철이 드디어 열애설이 터진 모양이다.

 
 

월매출 5800만원

 

최근 사업에 몰두하고 있는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노홍철은 지난 1월 서울 용산구에 자택으로 매입했던 주택을 개조해 책과 빵사업을 시작했는데, 1년 만에 매출 6억 9400만원을 기록해 ‘초대박 난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년 뒤인 지난 4월에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북카페 겸 베이커리 가게 2호점을 오픈했으며, 한 달 매출은 5800만원으로 추정돼 엄청난 이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오픈 후에도 김해에 위치한 베이커리카페를 자주 찾아 손님들과 시간을 보냈으며,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올린 인증 사진을 공유하는 등 자신의 사업체에 애정을 쏟고 있다.

   

“못 알아보겠어…” 과속스캔들 박보영 5년째 희귀병 투병으로 너무 변해버린 얼굴에 모두가 충격

 
 

과속스캔들로 한방에 뜬 배우 박보영이 5년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멈췄고, 얼마 전 팬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한 박보영의 얼굴은 예전의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 충격이라는데..

 

그러나 노홍철에게 좋은 일만 생길 순 없는 걸까.

 

피투성이 사고

 

노홍철이 베트남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를 크게 당해 얼굴 부분을 심하게 다쳤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유튜버 빠니보틀 채널에 게재된 ‘노홍철, 여행 끝에서 지옥을 맛보다’라는 영상에서는 교외지역을 달리던 노홍철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는 영상이 게재됐고, 심하게 함몰된 안면부상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사고 말았다.

   

사고가 일어나자마자 노홍철은 현지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당시 노홍철은 “피를 많이 흘리니까 어질어질 하더라. 막는데 피가 계속 나왔다”며 당시 심정을 호소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사고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죄송스럽게도 여전히 뵙는 분마다 사고 걱정을 하신다”라며 “정말 괜찮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촬영을 잘 마쳤다”라고 많이 좋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일축했다.

 

노홍철 애인공개

 

그리고 드디어 노홍철에게도 여자가 생긴 걸까. 과거에도 노홍철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과 열애설이 한 번 있었다. 조현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레인보우 활동 당시 23살쯤 됐을 때 당시 이사님이 본인을 불러 “말 안한 거 있지? 솔직하게 말하면 봐줄게. 너 노홍철이랑 사귀는 거 소문 다 퍼졌다”라고 물어봐 당황했다고 회상했다.

 

“청순미의 대명사였는데…” 사람 죽여놓고 언론 조작하는 ‘인성쓰레기’ 여배우에 모두 경악…

 
 

‘청순미의 대명사’, ‘국민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여배우의 인성 수준에 모두 경악했다. 사람 때려서 죽인 것도 모자라 언론까지 조작해 버리는 여배우의 정체에 모두 경악했는데…

 

이에 조현영은 “당시 노홍철 선배님 번호밖에 없었고, 명절 때 인사드리는 정도의 친분이었다”라며 “사적으로 본 적도 없다”고 했더니 그냥 보내줬다고 해명했다.

 
 

어처구니 없는 열애설을 뒤로 하고 노홍철은 데뷔 20년 동안 여자친구가 공개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드디어 노홍철의 여자친구가 공개되는 걸까. 애인의 옷을 골라주는 노홍철의 모습이 인터넷에 삽시간에 번지면서 노홍철의 애인에게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그 애인은 바로 ‘비’. 노홍철이 요즘 매일 만나는 사람이자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공개했다.

 
 

최근에 올라온 이 사진도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노홍철을 위해 비가 열심히 찍어준 사진이라는 후문이다. 정성 넘치는 사진 스케일에 노홍철이 아기처럼 좋아했고, 둘의 도산 데이트는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한편 배우 이시원의 최근 근황이 드러나 화제다. 서울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한 배우 이시원이 지난 6월 의료계에 종사하는 서울대 동문과 결혼했는데, 화려한 학력에 비해 수수하게 장만한 결혼반지가 더 화제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훤히 드러낸 그녀의 비키니 몸매는 베이비페이스와는 대조적으로 글래머해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노홍철도 매일 ‘비’만 만나지 말고 마음이 맞는 여자와 함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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