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바랬는데…” 배우 박보미❤️축구선수 박요한, 심정지 온 아들 결국 하루 만에 하늘로 떠나…

   

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와 축구선수 박요한의 아들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슬픔에 잠긴 부부를 대신해 축구선수 나상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박요한, 박보미의 아들 고 박시몬이 하늘나라에 갔다.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혜량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대신 부고 소식을 전했다.

 

(출처 : 박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박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박보미 인스타그램)

 

(출처 : 박보미 인스타그램)

 

앞서 박보미는 지난 16일에 “사랑스러운 아들이 갑작스러운 열 경기로 심정지가 왔다”며 “40분 간의 심폐소생술 끝에 기적처럼 가족들을 위해 심장이 뛰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심정지가 왔으나 아직은 심장이 뛰고 있다는 소식에 응원하는 팬들이 안도했으며, 박보미는 “기도의 힘이 필요하다. 많이 기도해 달라”라며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출처 : 박보미 인스타그램)

 

그러나 화창한 봄날, 이제 세상에 나와 1년 밖에 살지 않은 아이가 갑자기 떠나게 됐다. 슬픔을 차마 추스리기도 힘들 부부에게 애도와 응원이 필요할 때이다.

   

“너무 변해서 못 알아보겠어…” 과속스캔들 박보영 5년째 희귀병 투병으로 너무 변해버린 얼굴에 모두가 충격받았다

 
 

과속스캔들로 한방에 뜬 배우 박보영이 5년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멈췄고, 팬들을 위해 진행한 라이브에 보여진 박보영의 얼굴은 예전의 모습이 온데간데 없어 많은 사람이 충격받고 말았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