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로 꼬셨어” 6천억 서장훈❤️배우 문채원과 12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급추진에 동료들 모두 충격 

   

배우 문채원이 최근 드라마를 끝내고 ‘제2의 인생’을 준비중이라고 해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배우 문채원이 SBS 금토드라마 ‘법쩐’을 끝내고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여기서 문채원은 웃음기 하나 없는 무미건조한 말투에 단호한 캐릭터로 분해 열연을 펼친 바 있습니다.

그간 주로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선택해 온 그녀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맡아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이에 그녀는 “저한테 들어오는 대본은 주로 로맨틱 코미디거나 이루어질 수 없는 남자와의 사랑에 힘들어하는 이야기인데, ‘법쩐’은 이런 대본과는 달랐다”며 “비슷비슷한 감정이 아닌 다른 마음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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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에 만족한다는 그녀는 지난 27일에 ‘런닝맨’ 이후 6년 만에 서장훈이 진행하는 ‘미운 우리 새끼’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패널로 출연한 문채원에게 신동엽은 “그때 출연했을 때 화제가 된 영상이 있더라”라며” 문채원이 이승기를 보며 “야! 줘봐”라고 한 심쿵 애교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이 서장훈을 보며 “서장훈은 후배 여자 연예인이 반말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남는 건물 하나 줘봐’라고 해봐라”라고 시켰는데요. 이에 문채원이 쑥스러워하면서도 “야! 건물 하자 줘봐”라고 하자 서장훈은 “잘못 하다 하나 주겠는데요?”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 장면을 본 함께 나온 패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오정연과의 이혼 후 11년째 혼자 지내고 있는 서장훈이 ‘빨리 좋은 여자가 있었으면’ 하는 주변인들의 마음이 담긴 장난을 잘 받아쳐준 문채원씨 또한 성품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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