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들은 한 번씩 거쳐가 유명해..” .. 불륜 들켜 인생 한 번에 나락간 ‘배우 출신’ 공중파 아나운서의 정체

 
 

2013년에 연기자로 데뷔한 황보미는 다음 해인 2014년부터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예쁘고 어린 아나운서로 잘나가던 황보미의 인생이 추락한 건 2021년 불륜 사건 때문이었습니다.

 
 

앞서 황보미는 남자친구였던 유부남의 아내로부터 5천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으며, 유부남의 아내는 “황보미가 자신의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져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황보미는 “상대가 유부남인 걸 몰랐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와이프 측에서는 증거들이 많다며 소송을 쉽게 취하하지 않았습니다.

유부남의 와이프에 따르면 “황보미가 남편의 신용카드로 명품가방을 구입했고, 유부남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SNS에 남편과 여행간 사진을 올렸다”며 “황보미는 부적절한 만남을 그만둘 의지조차 보이지 않았다”라고 재차 설명했습니다.

 
 

또한 유부남에게는 이미 4살 난 딸이 있었는데 와이프가 가정을 지키고 싶어 남편이 돌아오길 기다렸지만 그들의 부적절한 만남이 2년이나 지속됐다는 것은 “황보미 또한 몰랐을리 없다”라는 게 와이프의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바람을 핀 유부남이 직접 인터뷰에서 “나의 이기적인 거짓말에서 시작됐으며, 황보미는 교제 내내 혼인 사실을 몰랐고, 소장을 받고서야 알았다”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황보미와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하다.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거짓말을 하고 만났다”라고 다시 한 번 황보미가 피해자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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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보미 측은 “고소장을 받은 후 상대측 아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진심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며 “상대측 아내 분이 오해를 풀고 황보미를 상대로 한 위자료 소송을 취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황보미도 “의도적으로 유부남인 사실을 숨기고 본인에게 접근한 남자를 상대로 정신적 피해 등의 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진행 중”이라며 불륜녀 오명에서 벗어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얼룩진 이미지는 돌아오지 않았고, 황보미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불륜 소송 중에도 황보미의 럭셔리한 일상이 공개돼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했는데요. 황보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애마입니다”라며 자동차 사진을 올렸고, 해당 자동차는 1억에서 2억원을 호가하는 자동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불륜 사건 이후 황보미는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아나운서 의상렌탈숍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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