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기만 한 줄 알았는데..”.. 소녀시대 서현, 휴가지에서 찍힌 의외의 글래머러스함 대거 방출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서현은 금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는데요.

 
 

사진 속에는 이른 휴가를 즐기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민소매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한 서현의 길쭉한 몸매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서현의 진짜 몸매를 드러낸 사진들은 지난 하와이 여행에서 찍은 모습들이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은 바닷가가 보이는 창을 배경으로 민소매 상의와 데님 숏팬츠를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진에서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매치해 아찔함을 안기기도 했는데,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핫하다”, “날씬하니까 괜찮아”, “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서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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