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만 안 했어도 이효리급인데..” 결혼발표 하자마자 방송 뚝 끊기고, 지금까지 복귀 못한 여가수 근황

 

압도적 미모로 ‘제2의 이효리’라고 불린 섹시 여가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잠적해 버리고 말았고, 처음으로 근황이 드러나 많은 팬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섹시 여가수 제이제이는 ‘제2의 이효리’라고 불리며 연예계에 화려한 데뷔를 했고, 이후 KBS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면서 이효리와 실제로 대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제이제이는 “이효리 선배님이 계셨는데 눈도 못 마주쳤다. 실제로 만났을 때 내 얼굴이 새빨개졌다”며, 이효리가 많이 걱정해줬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제이제이는 데뷔 전 배우 이연희와 함께 ‘분당 2대 얼짱’으로도 불렸는데요. 제이제이는 “이연희와 분당중앙고등학교를 같이 다녔다”며, 데뷔하자마자 정우성과 청바지 광고를 찍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하지만 제이제이가 활동하던 시기에는 여자 솔로 가수 대신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대기업 소속사의 그룹형 아이돌들이 나오는 시기와 맞물렸기 때문에 제이제이는 중국으로 진출을 합니다.

그런데 중국으로 넘어가자마자 제이제이의 회사가 어려워졌고, 당시 제이제이는 “나보다 훨씬 어린 매니저를 데리고 다녔는데, 회사에서 지원이 끊겼다. 어린 매니저를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힘든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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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국 회사에서는 매니저 월급을 못 준다고 해서 한국에 가려고 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옷이나 밥솥 등을 길거리에서 팔아 항공권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제이제이는 연예인으로서 내리막길을 걸으며 사람들과 모든 연락을 끊었고, 제빵자격증, 간호조무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며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그녀는 삼형제의 엄마가 된 상태였는데 그녀는 “중국에 있을 때 만났던 신랑과 27살에 결혼했고, 셋째 막둥이를 출산한지 100일이 됐다”며 가정생활에 충실한 현재의 삶에 만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이제이는 “기억해 주실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앞으로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하다”며 말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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