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라방’의 VIP 시사회에 김우빈이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출연배우가 아닌 응원차 방문한 것이며, 강형석, 최우성 등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같은 날 동시에 신민아 역시 ‘라방’의 무대인사 사진을 게재하며 “라방 파이팅”이라고 응원글을 남겨, 김우빈과 신민아가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이 포착되었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9년째 장수커플로 열애 중에 있으며, 여러 차례 해외 동반 여행을 다녀오는 등 서로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이들의 결혼을 응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드디어 올해 김우빈과 신민아가 결혼할 확률이 높아져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인터뷰에 따르면 김우빈은 “결혼은 35세에 하고 싶다”며, “늘 친구 같은 남편,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하셨다”라고 말해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989년생인 김우빈이 올해 35살이 되는 만큼 신민아와 결혼 소식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출연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가짜결혼을 한 여자와 피해 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의 이야기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배우들의 출연이 확정되는 대로 2024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