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에게 만지게 해..” .. 김지민, 여자문제 자꾸 생기는 김준호 때문에 눈물.. “오래가진 못할 듯”

 

최근 한 방송에 동반 출연을 했던 김지민, 김준호의 일화가 화제다. 그들은 협찬받은 탈모 샴푸를 사용해 머리를 감아 보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날 당첨된 김준호가 “아침에 감았는데, 하루에 두 번 감는 거 진짜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아침에 안 감았다고 스타일리스트한테 들었다”며 김준호에게 다가가 두피 냄새를 맡은 뒤 머리를 때리는 시늉을 하며 장난을 쳤다.

이어 인턴 역할로 함께한 권은비도 “저도 한 번 맡아 보겠다”며 김준호의 머리 냄새를 맡자, 김지민은 “남의 남자친구한테 뭐하는 거냐”며 권은비에게 위협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일전에 있었던 두 사람의 결별설을 종식시키기에 충분했다. 김준호는 ‘돌싱포맨’에 출연하며 가수 이승철 앞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장면이 있었는데, 김준호가 이별 노래를 선곡하며 오열섞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문제가 되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지민과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는데, 김지민 또한 출현한 방송에서 MC가 “사실혼의 아이콘”으로 설명하자 정색하며 “열려있다”고 말해 오해를 사기 충분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김준호와 김지민의 사랑은 굳건하며 결혼이 머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김준호는 여행 예능인 ‘니돈내산 독박투어’에서 “김지민과 사랑의 결실이 올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라고 소원을 빌어 연인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내년으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2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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