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그 해 모든 신인상을 휩쓴 이도현은 ‘더 글로리’와 ‘나쁜엄마’로 흥행 2연타를 기록하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더 글로리’는 연인 임지연을 만나게 해준 뜻깊은 드라마로 기억되는데, MZ세대답게 연인의 이야기를 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최근 ‘나쁜엄마’ 종영 인터뷰에서 한 기자가 “연인 임지연이 드라마를 보고 피드백을 해줬는지, 군대가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지’에 대해 묻자 이도현은 이렇게 답했다.
“제가 촬영할 때는 저도 정신이 없고, 제가 다 끝나고 나니 그 친구가 정신이 없어서 작품을 봤는지 안 봤는지는 모르겠다”라고 밝히며, “지연이도 촬영 때문에 바빠 ‘나 내일 몇 시에 막방’한다고 얘기 안하고 서로 그런 것에 영향을 받진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내가 그렇게 못해?”.. 결혼 6년 만에 차가워진 분위기, ‘김태희❤️비’의 충격적인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이어 군대 문제와 관련해서는 “각자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자고 얘기했으며, 서로 그런 것에 개의치 않아서 영향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연인 임지연은 김태희와 함께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하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한 짜장면 먹방으로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