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싫어하는 건 다하네” 피프티피프티, 업계 사람들만 안다는 ’80억 사건’ 터져 배신의 아이돌로 전락

 
 

소속사 어트랙트에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여론이 안좋아지고 있다.

‘중소의 기적’이라고 불리우는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의 성공에는 환갑의 나이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던 소속사 사장의 헌신이 있었다.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최승호 매니지먼트 부문장은 “피프티피프티의 앨범을 발매해야 하는데 자금이 모자라 시계와 차까지 팔았다”고 말했으며, 특히 전홍준 대표는 “자금이 부족할 때 망설이지 않고 10년간 찼던 롤렉스 시계를 중고 명품샵에 팔았다”고 고백했다.

전홍준 대표의 헌신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멤버들을 생각해 영어공부는 물론 4곡의 수록곡 모두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줄만큼 애정이 넘쳤고, 3명의 멤버에 방 3개, 화장실 2개짜리 숙소를 잡아주며 여느 대형기획사 못지 않은 투자를 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27일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음악 프로듀서 안성일 씨가 멤버들을 불법적으로 영입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고소를 했고, 안성일은 피프티 피프티 음반 제작 전반에 참여하면서 ‘CUPID’를 빌보드 차트 100위에 진입하게끔 만든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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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가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고 잘나가자 하청업체 격이었던 더기버스 안성일 측은 “투자 규모나 그룹을 띄운 건 나다”라며 멤버들에게 불법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고, 이를 안 원소속사 측이 하청업체를 고소한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전홍준 소속사 대표를 버리고, 프로듀서인 안성일 대표를 선택하며 법원에 소송을 걸어 소속사를 배신한 것이다.

   

특히 소송 과정 중에 업계 사람들만 아는 뒷말이 계속 나오고 있어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피프티피프티가 성공하게 된 것은 한 틱톡 유저가 ‘큐피드’의 프리코러스와 함께 간단한 손동작 안무를 선보인 영상이 도화선이 되었는데, 이것이 프로듀서가 틱톡 바이럴 광고에 80억을 쏟아 부은 결과였다. 즉 피프티피프티의 성공 뒤에는 8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돈으로 마케팅해 뜬 중소 아이돌은 데뷔 7개월 만에 소송에 휘말려 장기간의 공백이 생길 전망이며, 노래 하나만 뜬 채 잊혀져 가는 원 히트 원더 가수가 되지 않을까 팬들은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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