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지 9개월 만에 좋은 소식을 알려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손예진은 2020년에 서울 강남에 있는 빌딩을 자신의 명의로 160억원에 사들인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40억은 현금으로 잔금을 치렀으며, 120억원을 대출받아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3년 만에 손예진은 원빌딩중개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이 건물을 300억원에 매물로 내놓아 2배 가까이 가격을 올려 되파는 셈이 되었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 있지만 용적률이 238%로 높으며, 1990년대에 지어져 더 높게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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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례-신사선 호재까지 있기 때문에 임대료가 꾸준히 오를 가능성이 있어 빌딩의 가치가 오를만 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한편 손예진은 서울 강남의 건물 외에도 역삼동 건물을 244억원에 체결한 바 있으며, 배우 현빈과 결혼한 후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