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비신랑 입니다”.. 배우 박보검❤️2살 연하, 대한민국 레전드인 그녀의 어마어마한 집안 수준에 깜짝 놀라.. 

박보검이 “신랑이 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지난 방송에서는 장영란, 정경미, 심진화, 조향기가 다시 한 번 뭉치며 ‘뜨거운 주부들’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영란이 전화를 받자 “저 박보검입니다”라며 깜짝 전화연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함께 나온 패널들도 박보검의 정체를 믿지 못했는지 “너 개그맨이지?”라며 재차 확인했고, 박보검은 믿지 못하는 출연자들을 위해 ‘별 보러 가자’ 노래까지 불러 확인시켜줬다.

이에 김가연이 “우리 큰딸이 28살인데 나랑 똑같이 생겼다. 성격은 반대다”라고 어필했고, 박보검은 “예능에 나올 때마다 사위 삼고 싶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깍듯하게 선을 그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K-스포츠계의 레전드인 임요환과 2011년에 혼인신고를 하였으며, 슬하에 딸 두 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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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은 ‘스타크래프트는 몰라도 임요환은 안다’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2000년대 e스포츠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역사라고 해도 될 정도의 입지적인 인물이다.

전성기 시절에는 팬클럽 회원이 60만이 넘었을 정도이며, 은퇴 이후에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해 상당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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