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49금은 역시..” 이효리❤️이상순, 망사로 겨우 가린 의상 때문에 농도짙은 스킨십을 할때마다 그곳이 비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에로틱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후끈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화사의 ‘멍청이’를 부르며 부부만 할 수 있는 농도짙은 스킨십을 보여줬는데, “역시 이효리는 이효리다” 할 만큼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효리는 이날 가슴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의상에 시스루로 몸을 겨우 감싼 의상을 선택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무대를 마치고 난 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결혼 10년 차다. 부부 사이는 친구처럼 좋은데, 에로틱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뒤이어 그녀는 “오빠가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섹시하지 않느냐. 더 가까워져서 좋다”를 말해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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