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에로틱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후끈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화사의 ‘멍청이’를 부르며 부부만 할 수 있는 농도짙은 스킨십을 보여줬는데, “역시 이효리는 이효리다” 할 만큼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효리는 이날 가슴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의상에 시스루로 몸을 겨우 감싼 의상을 선택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무대를 마치고 난 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결혼 10년 차다. 부부 사이는 친구처럼 좋은데, 에로틱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뒤이어 그녀는 “오빠가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섹시하지 않느냐. 더 가까워져서 좋다”를 말해 남편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둘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대호❤️경수진, 열애설 터지자 소환된 남자의 정체에 김대호의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