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축하받기도 전에…” 오상진❤️김소영, 의견충돌로 결혼생활 극에 달해 주변에서…

아나운서 커플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능에 나와 두사람은 올해 둘째 계획중이라고 밝혔는데 뜻하는 바라 이루어져 마냥 행복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지난 2017년에 결혼해 2019년에 딸 수아 양을 얻은 이들 부부는 15주된 둘째 ‘꼬물이’를 공개했다.

5년 만에 찾아온 축복에 오상진은 김소영을 위한 특급 건강식을 차렸으나 김소영은 입덧 탓에 음식을 거의 먹지 못했다.

이에 오상진이 실망하자 김소영은 마음이 상태 “오빠는 내가 편식한다고 생각하지?”라며 불만을 말했고, 오상진은 “이런 식으로 몰고 가면 내가 노력하는 걸 네가 봐주지 않는 게 된다.”라며 냉랭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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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갈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일전에 두사람은 딸의 침대를 보러 가서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아 크게 다투는 모습을 보였고 내내 싸늘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도 오상진은 “어차피 바꾸는 거 좋은 거 하면 좋다”라는 입장이었고, 김소영은 “실용적인 걸로 사자”라며 의견이 대립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너도 엄만데”라는 말로 김소영의 기분을 상하게 했고, 이후 잘 풀어지긴 했지만 두사람의 성향 차이는 방송에 나올수록 드러나 보는 이들을 불안하게 한다.

아무리 방송 대본이 있더라도 5년 만에 둘째를 가진 이들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방송에 더 많이 보여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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