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몸매로 구설수에 오른 유이가 배우로 전향한 뒤에도 몸매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때 ‘꿀벅지’라는 별명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훔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이가 당시에는 몸매 얘기에 극도로 거부감을 보였으나, 30대가 넘어간 지금은 자신감을 찾고 건강미를 마음껏 드러내는 중이다.
특히 유이는 최근 바디프로필을 공개해 ‘여자 김종국’의 면모를 보여줬는데 “한 달 만에 몸무게 6kg를 빼고, 체지방률은 13%를 유지했다”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이날 유이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한 번도 만족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는데 그녀는 “과거에는 극한으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제 몸에 만족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매일 운동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유이는 배우 활동을 병행함과 동시에 카페 사장님이 된 근황을 밝혔는데, 운동 마니아답게 유이의 카페는 바디프로필 전문 카페로 카페 겸 스튜디오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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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원이 3명이며 월급을 밀린 적이 없다고 말해 확실한 사업가의 모습을 보이는 유이가 자신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개척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더 기대되는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