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배우 남윤정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업가였던 남윤정의 남편이 가스 누출 사고로 사망한지 1년 만에 또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남윤정의 남편은 쓰레기를 재활용해 재생 에너지를 만드는 폐기물 사업이었는데 공장 문제로 점검을 하러 간 날 하필 가스 누출 사고가 일어났다.
화재가 발생하며 남윤정의 남편은 전신 화상을 입어 하루 만에 죽고 말았지만 슬퍼할 겨를도 없었던 이유는 다른 공장 직원들도 다쳐 죄책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이수지, 갑자기 전해진 소식에 ‘맛있는 녀석들’ 측 애도…
이런 사건으로 인해 남윤정은 결국 안 좋은 선택을 하고 말았고, 당시 경찰 조사 또한 남윤정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지만 유족 측은 즉각 부인해 의아함을 남겼다.
유족들이 사인에 대해 부인한 것은 남윤정이 ‘과로에 의한 쇼크사’라고 해주길 유언으로 남겼기 때문이다.
수많은 드라마에서 엄마 역할로 열연한 남윤정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연예계엔 애도 물결이 일었으며 그녀는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 속에 남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