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게 선후배로 오랫동안 지내온 배우 장동건과 수현이 가족 사이가 된다는 뜻밖의 소식이 들려와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배우 장동건과 수현의 영화 ‘보통의 가족’이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공식 초청되면서 토론토를 달궜다.
영화 ‘보통의 가족’은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인데, 이날 배우들은 우아한 애티튜드로 행사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월드 프리미어 상영은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 상영관인 로이 톰슨 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첫 공식 상영이 종료된 후에는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영화에 대해 허진호 감독은 “인간의 이중성과 일반성을 모두 드러내고 싶었다. 이중적인 모습에서 비롯되는 인간의 변화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라며 영화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장동건은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두 번째 참석인데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에게 의미 있는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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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동건과 가족으로 나오는 수현 역시 “허진호 감독님이 한 장면마다 장인정신으로 연출해 인간의 세밀한 내면이 화면에 담긴 것 같다”며 영화의 완성도를 극찬했다.
한편 해외에서 선 공개된 영화 ‘보통의 가족’은 오는 2024년에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