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누가 와도 견디기 힘들듯…” ‘이지훈❤️’ 아야네, 18명 대가족과 같이 사는 것도 모자라 xx까지 하려고 작정했나…

지난 2021년에 결혼한 배우 이지훈과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한 빌라에 모든 가족이 모여 사는 대가족이다.

무려 18명의 식구가 위아래로 살아 결혼 당시 사람들은 일본인 아내를 걱정했는데, 올해 명절엔 함께 여행까지 가 보는 이들이 충격받았다.

특히 아야네가 올린 한 장의 사진 속에는 배꼽티로 복근을 드러낸 아야네의 모습이 찍혀 있었는데, 시댁 식구들과 간 자리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파격적인 의상이었다.

아야네는 “이런 게 바로 힐리이지. 우리 가족들이 다 함께 여행간 우리의 추석. 2박 3일 동안 다 해먹느라 고생하신 우리 형님들”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어 그녀는 “덕분에 맛있는 거 먹고 놀고 쉬고 말도 안 되는 추석 호강을 하고 왔다”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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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는데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두사람 모두 결혼 2년이 지난 만큼 2세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 좋은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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