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6개월 만에 득남한 엄현경❤️차서원, 제대 D-200일 남겨두고 구체적인 계획 밝혀 모두가 놀랐다

MBC 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만나 커플이 된 엄현경, 차서원 부부가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엄현경이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부부가 된 엄현경과 차서원은 이미 2018년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후 지난해 종영된 ‘두번째 남편’을 통해 사이가 완전히 가까워져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게 됐다.

이후 차서원은 엄현경의 임신 기간을 함께하지 못한 채 지난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였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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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엄현경의 출산 기간에는 상근 예비역으로 전환해 함께 자리를 지켰으며, 현재 차서원은 군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공식 입장은 밝혀진 바가 없다.

그러나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결혼식은 차서원의 군 제대 후 치뤄질 예정이며, 차서원은 제대를 약 200일 정도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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