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려고 워터밤에서 위아래 다 보여줘..” 권은비, 충격적인 최근 근황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2023년 워터밤 최대 수혜자인 권은비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각종 예능부터 광고계를 장악한 권은비가 ‘서머 퀸’에서 ‘시티팝 요정’으로의 변신을 예고해 가요계까지 장악하려고 준비했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지난 20일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라이크 헤븐’의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권은비는 따스한 햇살 아래 다양한 풍경을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컨셉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포근한 가을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더한 권은비의 서정적인 분위기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에는 힙합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폴블랑코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으며, 권은비의 청량한 음색이 더해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 7~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개최한 ‘2023 권은비 세 번째 콘서트 퀸’에서 신곡 ‘라이크 헤븐’을 선공개하기도 했으며, 현장 반응은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한여름 밤의 퀸으로 떠오른 권은비가 지금까지는 노출로 화제가 되었지만 이제부터는 노래로 화제가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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