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진행되는 워터밤 축제는 스타들의 노출 경쟁으로 뜨겁다. 그중 ‘워터밤의 그녀’라고 불리우는 그녀의 노출 사고 순간이 공개되자 모두의 시선이 한곳으로 몰렸다.

지난 25일 비비는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에 참여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비비는 공연 도중 물을 맞으며 티셔츠를 벗었는데, 벗으면서 비키니 끈이 풀려버리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안에 있던 비키니 끈이 풀린 것을 안 비비는 무대 뒤로 이동해 비키니를 수습했으며, 비비의 매니저는 해당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실검 1위 찍을 뻔”이라고 해 아찔한 순간을 전했다.

해당 장면은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두 퍼진 상태이며 누리꾼들은 “진짜 아찔하다”, “큰 사고 날 뻔 했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비비는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에 출연중이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