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와 피부과 의사 한수민은 지난 2008년에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8년 만에 임신했으나 초기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었는데, 3년 만에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들려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SNS에 딸 민서의 선화예술고등학교 합격 증서를 공개했다.
해당 합격증에는 ‘위 학생은 본교에서 실시한 2024학년도 신입학전형에 합격하였습니다’라고 적혀 있으며, 한수민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쁨을 표했다.

박명수와 한수민의 하나뿐인 딸 민서는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웠으며, 특히 2021년에는 명문 예술중학교인 예원학교 입학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민서양은 3년 내내 장학생으로 선발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수민은 과거 여러 방송에 나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딸 민서의 뒷바라지에만 신경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