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들 불륜 엄청 많다던데..” 공중파 아침방송 ‘ㄱㅁㄴ’의 MC, 불륜행각 들켜 방송하차 (+영상)

공중파 아나운서들의 이미지가 갈수록 무너지고 있다. 함께 방송을 진행하는 남녀 아나운서가 서로 바람을 피운 것은 물론 농도짙은 둘의 애정행각이 포착돼 프로그램까지 하차한다는 후문이다.

TV 아사히 ‘굿! 모닝’의 아나운서 사사키 카즈마(25)와 모리 치하루(24)가 길거리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두사람은 만취 상태였으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서로를 껴안고 뒹굴며 농도짙은 스킨쉽을 하는 영상이 일파만파 퍼진 상태다.

TV 아사히 측은 이에 대해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던 게 사실이다”라고 인정했으며, 모리 치하루의 소속사 측은 “뉴스를 보도하는 입장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모리 치하루는 대학 시절부터 사귀던 연인이 있어 비난의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고 있다.

한편 두사람은 ‘굿! 모닝’에 함께 출연하면서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고 골프를 치는 등 상당히 친밀한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으나 영상이 퍼지며 두사람의 불륜 의혹에 대해선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모리 치하루와 바람을 핀 사사키 카즈마는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 후 아사히에 입사한 엘리트로 사내에서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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