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6년 만에 소녀시대 윤아가 뜻밖의 소식을 전해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

특히 윤아는 JTBC 드라마 ‘킹 더 랜드’로 흥행몰이를 하며 상대배우 이준호와의 케미 때문에 열애설이 나기도 했으나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전해 팬들을 아쉽게 했다.
한편 ‘킹 더 랜드’ 이후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는 윤아가 자신의 SNS에 뜻밖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윤아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파리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후드 셋업에 재킷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한 윤아는 “오늘은 다른 때보다 편한룩을 선보이고 싶어 내추럴한 패션으로 입어봤다”고 말했다.
이후 윤아는 긴 생머리 헤어에서 중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깜짝 공개했는데, 그녀는 “마침 머리가 상해서 커트를 했다. 거의 1년 동안 같은 스타일을 하고 지내서 새로운 느낌을 내고 싶었다. 아예 단발로 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정도로 타협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유명 레스토랑으로 넘어간 윤아는 올리브를 집어들며 마침 올리브 컬러의 니트를 입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나 인간 올리브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랜만에 바뀐 헤어스타일을 자랑한 윤아를 보고 팬들은 “어떤 머리를 해도 잘 어울린다”, “윤아 이즈 뭔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촬영한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