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어머니 잃은 지 3일 밖에 안됐는데…” SBS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들, 이런 결정 내렸다

방송인 이상민 모친이 6년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4일 별세했다. 이상민 모친인 임여순 씨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개국공신이지만 2018년부터 건강이 악화 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도 지난 6일에 ‘상민 어머님 고 임여순 여사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을 삽입하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이상민이 모친상을 당한 지 3일 만에 ‘미운 우리 새끼’ 제작진으로부터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모델 한혜진이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녀의 시골살이 공개가 예고됐다.

한혜진은 직접 1톤 트럭을 운전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고, 신동엽은 “저게 본인 차라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길쭉한 한혜진의 시골집까지 공개되자 패널들은 “잘 지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한혜진은 닭장에서 직접 달걀을 꺼내 밥을 해먹고 불을 쬐며 유유자적하는 시골라이프를 누렸다.

그러나 모친상을 당한 이상민의 방송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미 찍어놓은 방송 분량에 대한 의논과 더불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이상민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