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라면 돌싱이라도 상관없지..” 송혜교, 이혼 4년 만에 그사람과 함께 하는 일상 공개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배우 송혜교는 송중기와 결혼한 이후 1년 8개월 만에 이혼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송중기는 이후 케이티를 만나 아들까지 낳았지만 송혜교는 이렇다할 열애 소식이 없었다.

그랬던 송혜교가 지난 14일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모델 신현지가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으며, 흑백 필터를 입혀 두사람의 강렬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송혜교는 전시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는데, 여유로워 보이는 그녀의 일상에 보는 이들도 감탄했다.

재혼가정을 꾸리고 득남까지 한 송중기와는 다르게 송혜교는 이혼 4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열애 소식이 없어 팬들은 그녀도 좋은 사람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원탑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2014년에 개봉한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10년 만에 한국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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