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찍으면서 꽁냥꽁냥 장난 아니었는데…” 박서준❤️박보영, 영화 개봉 3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배우 박서준과 박보영은 지난 8월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현실인지 가상인지 모를 환상적인 부부 케미를 보여줘 팬들을 과몰입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난 지금 두사람에게서 기쁜 소식이 전해져 모두가 깜짝 놀랐다.

지난 15일에 열린 제59회 대종상영화제가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렸는데, 이날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6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콘크리트 유토피나’는 작품상, 시각효과상, 음향효과상, 미술상 등을 가져갔으며, 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을, 김선영이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병헌은 ‘거미집’의 송강호, ‘올빼미’의 유준열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지난달에 열린 부일영화상에 이어 또 한 번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병헌은 영화 촬영 일정이 겹쳐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며, 영상을 통해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영화에 관심을 갖고 관람해 주셔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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