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터지자마자 아들부터 빼돌렸지만…” 전혜진, 마약 사건 이후 그녀의 예기치 않은 소식에 모두 깜짝 놀라

지난 10월 20일 이선균의 마약 수사 의혹에 대해 소속사는 사실을 인정하며 “수사에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선균, 황하나, 한서희를 포함한 8명이 서울 강남 유흥업소 및 주거지에서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이선균이 참여한 작품들은 비상 상황에 놓였으며, 광고계는 재빠르게 손절 절차에 들어갔다. 건강기능식품회사에서도 이선균의 이름을 빼고 그가 등장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도 바로 비공개로 돌릴 정도였다.

이러는 동안 엄마인 전혜진은 두 아들을 지켜야만 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던 둘째 아들을 바로 준비시켜 외국으로 보냈고, 무너져버린 가정을 단단하게 지키려고 노력했다.

특히 전혜진은 지난 21일 새 드라마 ‘아임홈’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얼마 전 제작진과 만나 물밑 조율 끝에 출연을 결정했으며, 소속사 측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한동안 공백이 있었던 전혜진이기에 이제 막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며 배우로서 날개를 펼치려는 그녀의 모습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남편의 마약사건으로 인해 함께 모델로 나온 광고가 삭제되고 빌딩 매각을 놓고 각종 루머에 시달리고 있지만 차기작 출연을 빨리 결정함으로써 배우 시련에 정면으로 맞서는 행보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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