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준비에 집중하려고 ‘골때녀’ 하차..” 아유미, 결혼 1주년 맞아 뜻밖의 소식 전해 모두가 주목했다

가수 아유미는 포장 제조업 CEO인 권기범 씨와 소개팅 3개월 만에 결혼했으며, 지난 9월 아유미가 임신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골때녀’에서 하차 후 한창 임신 준비 중이던 아유미는 결혼 1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으며,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3일 채널S ‘다시갈지도’에서는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 아유미가 랜선 여행 동반자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유미는 ‘요즘 삶이 지루하다’라는 근황을 밝혔는데, 그녀는 “결혼이 지루한 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손사레를 쳤다.

그녀는 “요즘 2세 계획을 위해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그게 너무 심심하다”라고 밝혔는데, “일찍 자야 하고 술도 마시지 말아야 한다”며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강제로 실천중인 금욕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유미는 “남편의 곱슬머리, 동그란 눈, 좋은 발음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2세를 바라는 그녀의 진심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제 금욕 생활 중인 아유미를 무장해제 시키는 랜선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스페인의 심장인 마드리드부터 근교 도시인 톨레도, 로사리오 섬 등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여행들을 랜선으로 다닐 예정이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여행지에 패널들 또한 정신을 못차렸다는 후문이다.

아유미가 금욕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한 세계 여행 프로그램 ‘다시갈지도’는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