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전생에 무슨 공을 세웠길래..” 서울대 뇌섹녀 이시원, 그녀의 치명적인 사진에 모두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였다

서울대 출신 배우 이시원은 지난 2021년 서울대 동문 의사와 깜짝 결혼 발표를 했으며, 두사람은 만난 지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시원은 “다들 내가 엄청 일찍 결혼한줄 아시더라”라며 “나름 결혼 적령기에 했는데 남편이랑 만남을 시작함과 동시에 결혼 얘기가 오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같은 미용실을 다녔었는데 남편이 미용실 분들에게 나를 소개해 달라고 했다”라며 “그렇게 만나게 됐는데 남편이 처음 보자마자 ‘결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자녀 계획에 대해선 “당장 계획은 없지만 가능하다면 2명 이상은 꼭 낳고 싶다”고 밝혀 모두의 지지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이시원은 서울대라는 학번 뿐만 아니라 반전 몸매로도 화제가 된 인물로 이날 그녀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몸매를 과시했다.

이시원은 제주도의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따.

최근 이시원은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에 합류를 확정지었으며, 극중 ‘더 한강 필하모닉’의 단원으로 일탈 한 번 해본 적 없이 반듯하게 살아왔으나 인생에 큰 위기를 맞이한 후로 극에 불안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호른 연주자 ‘이아진’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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