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키우는 것도 너무 미안한데 이것까지…” 사유리, 최근 방송 끊긴 후 극에 달한 상황 공개돼 모두가 충격받았다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미혼모의 길로 들어섰지만 홀로 아들을 키우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에 한 아들의 엄마가 됐으며, 그녀는 “산부인과에서 ‘자연 임신이 어렵고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 확률이 높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급하게 찾아 결혼하는 게 어려웠다”고 비혼 상태에서 임신을 결정한 계기를 밝혔다.

그러나 최근 급격히 나빠진 상태에 사유리가 고통을 호소했으며, 그녀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은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난 2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젠이 심하게 기침하고 밥도 못 먹어서 하루 병원에 입원했다. 작은 손에 링거를 맞는 모습이 아팠다”라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사유리는 젠의 병원생활을 공개하며, 그녀는 엄마 품에서 잠들어 있는 젠을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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