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클로스 대신 산타걸이죠” 몸매 좋기로 유명한 치어리더들의 환상적인 코스튬에 눈둘 곳 없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치어리더들이 산타걸로 변신했다.

평소 몸매 좋기로 소문난 그녀들이 과감한 노출도 마다않고 섹시한 산타걸로 변신하자 현장은 후끈 달라올랐다는 후문이다.

산타걸이 나타난 것은 지난 7일 수원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산타걸’로 변신한 현대건설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산타걸의 최고는 서현숙이라고 다들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서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영상을 업로드하며 “허리 몇 인치인지 맞춰보시오”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서현숙은 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산타 느낌의 빨간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다.

가녀린 어깨와 함께 ‘개미 허리’인 탓에 옷핀으로 한 움큼 옷을 집은 모습이 눈에 띈다.

팬들이 서현숙의 허리 사이즈를 추측하자 서현숙은 “정답은 23″이라며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

한편 1994년생인 서현숙은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2016년부터 두산 베어스, GS칼텍스 서울 kixx, 대한항공 점보스 등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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