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단교도…” 세상에서 사라진 서세원 아들, 최근 밝혀진 근황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방송인 서정희는 서세원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었지만 서세원이 사망했을 때에도 아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서정희 아들 서동천의 근황이 밝혀졌는데, 그는 현재 일본인 아내와 미국에 거주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동천은 일본 와세다 대학교 유학 시절 신입생 때 만난 동갑내기 일본인 여자친구와 9년 동안 열애 후 2013년에 결혼했다.

이후 그는 일본인 아내와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앨라배마 대학교 임상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전해졌다.

해외에서 쭉 거주하다가 지난 2022년 엄마 서정희의 유방암 소식을 듣고 아내와 함께 귀국해 1~2주간 함께 지내기도 했으나 서세원의 장례식장에 나타났다는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이후 서정희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들이 저보고 ‘이단 교도 살듯이 살았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의 가정폭력이 세상에 알려져 세상의 비판을 받았을 때에는 그녀는 그것이 사랑해서 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은영은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진단을 내렸다.

한편 서정희와 서세원은 1983년 결혼했으며, 2014년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이듬해 두사람은 이혼했고, 서세원은 지난 달 20일 캄보디아 현지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다 향년 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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