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와이프를 가만히 둘 수 있지…?” 남편과 성X 해결 안 되는 아나운서의 최근 근황이 밝혀지자 모두 깜짝 놀라 (+사진)

공중파 아나운서였던 그녀는 지난 2019년 부유한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4년 만에 남편과의 욕구 문제로 고민을 토로해 모두가 감짝 놀랐다.

지난 14일 이지혜 유튜브에는 고등학교 후배인 박은영 아나운서와 개그우먼 황신영을 만나 일탈하는 모습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둘째를 가지고 싶지만 남편이 원하지 않아 고민이라는 박은영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물었고, 결혼 5년차인 박은영은 “33개월 된 아들을 낳기 전이 마지막”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영은 “언니 나 진짜 궁금한 게 있다”며 “남자들은 성욕이 있지 않나. 우리 나편은 뭘로 푸는 거지”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우리 남편을 보니 안 하고도 잘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황신영이 “안 하고 어떻게 사냐”고 의아해하자 이지혜는 “근데 어제 유튜브 알고리즘을 봤더니 ‘우리 남편도 남자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박은영과 황신영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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