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하나에 의지하니까 아슬아슬하게 다 보이지…” 현아, 속옷인지 분간 안 가는 그녀의 최근 사진에 모두 깜놀 (+사진)

패왕색 현아가 다시 돌아왔다. 던과 헤어진 이후 주춤했던 그녀가 다시 본캐를 발산하며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얇은 끈 하나로 가슴을 여민 그녀의 아슬아슬한 패션은 속옷인지 드레스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현아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개최하는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여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뽐냈다.

이날 현아는 블링블링한 광채로 빛나는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모았으며, 특히 가슴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온몸에 딱 피팅된 현아의 드레스는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났다.

이번 행사는 더블유 코리아가 2006년부터 ‘LOVE YOUR W’ 슬로건을 내걸고 꾸준히 진행해온 자선 행사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흔치 않은 롱런 행사인 더블유 코리아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는 매년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여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포시즌즈 호텔에서 펼쳐졌으며 가수 현아를 비롯해 제니, 고현정, 고수, 김연아, 노윤서, 문가영, 선미, 신민아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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