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아이돌 부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내년 5월, 결혼과 동시에 뜻밖의 소식 함께 전해 모두 깜짝 놀랐다 (+사진)

아이돌 출신 부부가 또 탄생할 전망이다. 오랜 기간 비밀연애를 해온 두사람이 드디어 내년 5월로 결혼식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20일 천둥은 자신의 SNS에 “냐년 5월 26일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미미와 결혼한다”며 “많은 축하와 응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미미 역시 “5월의 신부가 된다. 우리의 결혼 스토리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천둥과 미미는 지난 7월, ‘세컨하우스2’에 동반 출연하며 4년째 열애 중인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두사람의 결혼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두사람은 결혼식 일정과 함께 뜻밖의 소식을 함께 전했다.

두사람은 아직 결혼식 날짜가 확정되기 전 출연한 ‘세컨하우스2’에서 비밀 열애를 밝히며 최수종에게 주례를 부탁한 바 있다.

최수종은 그들을 잇는 아이돌 부부의 탄생을 축하하며 흔쾌히 주례를 수락해 이들의 결혼식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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