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둘 다 잘 살길 바랬는데…” 송혜교가 안타까운 일 겪을 때 ‘결혼 1년차’ 송중기는 또다시 기쁜 소식 전했다 (+사진)

2017년에 결혼한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1년 8개월 만에 이혼한 이후에도 여전히 두사람의 인연이 끝나지 않고 있다.

지난 23일 송혜교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리며 “강아지 찾아요. 사진 속 옷 입고 있어요. 나무 버티고개에서 잃어버렸어요. 발견하시면 바로 연락주세요”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러면서 송혜교의 지인으로 보이는 강아지 주인은 한남동 해방촌 이태원에서 마지막 제보가 왔다며 “사람을 무서워하지만 물지 않아요. 보시면 꼭 데리고 있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도 말해 애달픈 마음을 전했다.

해당 사진은 송혜교의 강아지 아닌 지인의 강아지를 찾는다는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려준 것으로 보이며, 송혜교에게 안타까운 일이 생긴 것처럼 오보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날 공교롭게도 송중기의 하와이 부동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는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건 송중기-케이티 부부다. 신흥 부촌인 카카아코의 콘도를 약 27억원에 구매했다. 집안 곳곳에서 와이키키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제이쓴은 “사랑이 아빠 추성훈 가족도 와이키키 해변 앞 최고급 콘도에 머문다. 매매가 한화로 75억원이다. 관리비만 월 300만원이라고 하는 최고급 콘도로 알려져 있다”고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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