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까지 철저히 감췄지만 이제 다 밝혀진 마당에…” ‘스텔라 김❤️’ 김동욱, 결혼 하자마자 좋은 소식 전했다

지난 8월 배우 김동욱이 결혼을 발표하며 “올 겨울, 인생의 다음 단계를 함께 헤쳐 나갈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 배우로서나 한 개인으로서나 항상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22일 김동욱은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했으며, 결혼식은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동욱의 신부는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재원’의 일반인으로만 알려졌는데, 결혼식 당일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식에 참석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을 통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한편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김동욱은 좋은 소식을 전했다. 신혼여행을 잠시 뒤로 미뤄두고 차기작인 SBS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촬영에 들어가 시청자들을 빨리 만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김동욱이 차기작으로 정한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은 전국 꼴찌의 강력반과 최고의 엘리트 강력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코믹 범죄 수사물이다.

드라마 ‘라켓소년단’을 공동 연출한 안종연 감독과 시트콤계의 레전드로 꼽히는 ‘하이킥 시리즈’를 집필한 이영철 작가가 의기투합해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코믹 수사극을 예고했다.

극중 김동욱은 전국 검거 실적 꼴찌라는 불명예 타이틀을 가진 송원경찰서 강력 2반에 부임한 신임 반장 동방유빈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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