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이 단체 ‘XX’ 했나 보네..” 이강인, 설영우에 이어 세 번째 에이프릴 커플❤️ 탄생, 이들은 모두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새해부터 축구 국가대표팀 남자선수들의 핑크빛 로맨스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한 보도에 따르면 축구선수 이강인과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작년 11월부터 여러 차례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혀 두사람의 열애설이 터졌다.

경기를 앞둔 이강인을 위해 이나은은 축구대표팀 숙소가 있는 서울 여의도 호텔에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같은 달 이강인이 이나은의 집이 있는 경기 구리의 아파트 근처를 찾아 두사람이 만나는 장면도 포착됐다.

물론 이나은의 소속사 측은 이강인과의 열애를 부인했으며, 이나은과 이강인이 실제 만났는지, 어떤 이유로 만났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강인과 이나은의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곧바로 열애설이 또 터져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강인의 열애설이 터지고 이틀 뒤에 축구선수 설영우와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가 만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이미 두사람의 열애를 눈치채고 있었던 팬들은 설영우의 축구화를 증거로 들며 ‘YENA’라고 글자가 적혀 있는데 이 주인공이 에이프릴 전 멤버 양예나라고 말하고 있다.

또 두사람이 같은 휴대폰 케이스 및 모자를 착용한 사진이 게시판에 잇따라 게재되기 시작했고, 여기에 양예나가 축구 경기장에 수차례 모습을 드러냈다는 목격담까지 흘러나오며 두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물론 양예나 소속사 측 역시 묵묵부답으로 일관중이며, 설영우 소속 구단인 울산 HD 측은 선수 사생활 관련으로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한 그룹에서 두 명의 여자 아이돌이 축구 국가대표팀과 만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놀라운데, 설영우와 양예나의 열애설이 터지고 하루 만에 또다시 에이프릴 멤버가 축구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여 놀라움을 안겼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채경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는 추측성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윤채경이 지난해 축구 국가대표 경기 인증샷을 올린 정황 등을 토대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에이프릴 멤버 세 명이 연달아 열애설에 휩싸이자 “단체로 미팅했나”, “축구는 안 하고 여자 만나고 다닌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오래 전부터 축구 팬임을 드러낸 윤채경 역시 축구 선수와 만나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성 게시물만 쏟아질 뿐이다.

그러나 윤채경은 확인 결과 축구선수와 연애를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고, 현재 KBS ‘고려 거란 전쟁’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고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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