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차에도 이렇게 뜨거울 수 있을까” 인교진 ❤️ 소이현, 최근 깜짝 셋째 소식 전해 모두가 놀랐다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었으나 결혼 10년 만에 셋째를 언급해 모두의 눈을 의심케 했다.

지난 4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따라가기중”이라며 “시간이 정말 아쉽게 가는 거 같은데 또 많은 의미도 주고. 그나저나 셋째는 만들어 가냐 하나요. 왜 그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과 인교진이 발리 여행을 떠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특히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소이현이 ‘셋째’ 발언을 하자마자 댓글에는 “셋째인가요?”라는 추측들이 쏟아졌고, 이에 소이현이 추가글을 통해 셋째 임신설을 해명하기에 나섰다.

소이현은 “셋째는 아니지만 10주년 기념해서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가족여행중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행복해하셔서 너무 의미있는 여행중이에요”라고 적으며 셋째가 아닌 양가 부모님들과 함께 여행왔음을 설명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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