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송혜교 다 발라버리네…” ‘가장 예쁜 한국인’ 1위로 선정된 그녀의 최근 근황 밝혀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라고 생각했던 김태희, 송혜교를 다 제치고 ‘가장 예쁜 한국인’ 1위에 선정된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최근 일본 웹사이트 ‘rankingoo’는 일본인이 선정한 아름다운 한국 여자 연예인 TOP 10을 공개했다.

이 랭킹에서 1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차지했으며, 2위는 트와이스 쯔위, 3위 배우 김태희, 4위 블랙핑크 지수, 5위 배우 박민영, 6위 아이브 장원영, 7위 배우 송혜교, 8위 배우 박신혜, 9위 배우 한효주, 10위 에스파 카리나 순으로 선정됐다.

1위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윤아는 인정이다”, “일본애들이 눈 예쁜 사람 좋아한다”며 투표 결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일 예쁜 한국인’ 1위에 선정된 윤아답게 최근 근황이 밝혀지자 모두가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5일 소녀시대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uMiuHoli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야외에서 럭셔리 브랜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오는 6~7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팬들과 가깝게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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