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부부는 지난 2022년 3월 결혼에 골인한 이후 그해 11월에 득남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빈과 달리 손예진은 출산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앞서 한 골프 채널에 오랜만에 출연한 손예진은 “둘째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생각중”이라고 답한 바 있다.
이후 두사람에게서는 아직 둘째 소식이 없지만 지난 11일 손예진이 자신의 SNS에 생일 케이크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생일을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믿어지지가 않아. 저기 저 반짝이는 별들 중에 가장 예쁜 별을 네게 줄게. 날 항상 웃게 하는 사람 너뿐이니까”라는 글귀를 함께 올렸으며 이는 마리탱의 ‘가장 예쁜 별을 너에게’라는 노래 가사의 일부이다.
한편 손예진-현빈 부부는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와 미혼모 가정 지원 등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당시 손예진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기부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