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그와중에도…” 마동석 ❤️ 예정화, 결혼 3년 만에 좋은 소식 알리자 모두가 축하했다

충무로의 히트맨 마동석이 예정화와 결혼 3년 만에 좋은 소식을 알려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연이은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마동석이지만 그가 주연한 액션시리즈 ‘범죄도시4’가 다음 달 15일부터 열리는 제74회 베를린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를린영화제 사무국은 현지 시간 15일 ‘범죄도시4’를 스페셜 갈라 부문 초청작으로 발표하면서 “성공한 한국 액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소개했다. 특히 “돈 리(마동석의 영어 이름)가 강한 주먹을 가진 형사 마석도 역을 맡았다”고도 밝혔다.

그가 출연했던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괴물 형사’ 마석도의 범죄 소탕작전을 담은 영화다.

한편 마동석이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충격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마동석은 이희준, 이준영, 노정의, 허명행 감독 등과 함께 넷플릭스 영화 ‘황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황야’는 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로 마동석은 황야의 사냥꾼 남산으로 분해 이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동석은 “전 지구적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 폐허가 된 세상에서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무술감독에서 연출로 입봉하는 허명행 감독은 “스태프부터 소품까지 전부 컨펌을 내려줘야 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연출이 재밌었다. 기획 단계부터 마동석 배우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입장이라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황야’의 기획 및 제작을 함께 한 마동석은 “‘황야’라는 제목을 직접 지었다”며 “시나리오 처음 원안 작업을 같이 하고, 제목을 일단 가제 ‘황야’로 지어놨는데 그게 끝까지 오게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대한민국 액션을 대표하는 배우 마동석과 액션 마스터 허명행 감독이 의기투합한 ‘황야’는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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