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30대 남자배우, 그의 소름끼치는 취미 클라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진)

30대에 무려 1,300억대 건물주로 등극한 대한민국 남자 배우가 소름끼치는 취미를 공개해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이십세기 힛-트쏭’에는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이날 그는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캐주얼 복장을 차려입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200회 특집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넨 뒤 “하루하루 고민하며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장근석은 남다른 노래 실력을 뽐냈는데, 20세기 명곡 8위로 선정된 가수 조용필의 노래 ‘꿈’을 열창하며 깔끔한 고음 처리를 하는 등 꿀성대 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물했다.

최근 밴드로 가수 데뷔에 성공한 장근석은 ‘치미로 밴드’가 ‘취미로 음악을 하고 싶어’라는 뜻으로 만든 밴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FT아일랜드의 ‘사랑앓이’를 이홍기, 김희철과 함께 불렀고 도입부 장인다운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지난해 쿠팡플레이 드라마 ‘이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올해에도 다양한 활동과 함께 유튜브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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