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두사람 이미 과거부터…” 김대호 ❤️ 강지영, 13년 만에 좋은 소식 알리자 모두 주목했다

MBC 대세 아나운서로 떠오른 김대호 아나운서 핑크빛 소식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디지털 콘텐츠 ‘고나리자’에서 강지영 아나운서가 MBC에 찾아가 김대호 아나운서를 만나면서 두사람의 인연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두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된 대국민 아나운서 오디션 MBC ‘일밤-신입사원’ 이후 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장성규를 비롯해 수많은 예비 아나운서들이 출연했던 ‘신입사원’에서 김대호는 최종 합격의 영광을, 강지영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강지영, 김대호 아나운서는 근황 토크부터 각자의 회사 생활, 연애 이야기, 심지어는 프리 활동 계획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나눴고, 강지영은 김대호와 친해지고 싶었지만 김대호의 철벽 때문에 그럴 수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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